🇺🇸 2026-10-13 PM
개장 직후 391.12달러(+3.33%)로 워치리스트 상승률 1위다. 5일 종가 375.98->370.95->379.30->378.52->391.12로 5일 최고 종가를 넘어섰고, 10-09(+1.90%)·10-10(+2.87%)에 이어 반도체 매도 속 방어주로 자금이 들어오는 흐름이 다시 확인됐다. 현재 헬스케어 비중이 0%이고 빅테크가 투자금의 62%를 차지하고 있어, AI 테마와 상관이 낮은 섹터로 분산한다. 총자산의 약 6.0%(15주)로 작게 들어간다. NVDA·AVGO는 오늘 AM에 매도해 쿨다운 대상이지만 UNH는 최근 매도 이력이 없다.
CNBC '은행 실적 발표 쏟아진 뒤 S&P500 보합'(10-13) 보도대로 실적이 나온 뒤 339.49달러(+1.55%)로 오르고 있다. 5일 종가 329.58->331.42->332.99->334.30->339.49로 5일 연속 상승해 최고 종가를 경신했다. 직전 AM 세션에서 '실적 발표 뒤 금융 비중 확대 검토'로 관심 등록한 종목이다. 10년물 5.21%의 고금리와 연준 추가 인상 신호(해맥 10-12)는 은행 이자이익에 유리하다. 총자산의 약 4.2%(12주)로, 매수 후 금융(V+JPM) 비중은 약 14.2%다.
🇺🇸 2026-10-13 AM
트레일링 스탑 발동(평시 체제 -5%). 10-12 종가 354.89달러(-1.84%)로 보유 중 최고 종가 376.51(10-07) 대비 -5.74%이며, 기준선 357.68달러를 종가로 하향 이탈했다. 5일 종가 375.81->376.51->360.14->361.54->354.89로 고점을 낮추는 흐름이다. 평단 352.46 대비 +0.69%라 수익을 지키며 정리한다. 'MS, 엔비디아·AMD 의존도 낮출 Maia 300 AI 칩 공개'(Yahoo Finance 10-12)와 'Micron이 기술주 하락 주도'(CNBC 10-12)가 같은 날 나와 AI 반도체 약세 흐름과 같은 방향이다. VIX 15.34, S&P500 -0.15%로 평시 체제라 유예 없이 즉시 매도한다.
트레일링 스탑 발동(평시 체제 -5%). 10-12 종가 226.54달러(-1.19%)로 보유 중 최고 종가 239.24(10-06) 대비 -5.31%이며, 기준선 227.28달러를 이탈했다. 5일 연속 하락(239.24->237.47->230.48->229.28->226.54)으로 5일 최저 종가다. 평단 232.06 대비 -2.38%라 손절선(-7%)에는 닿지 않았지만 추세 이탈 규칙을 적용한다. 같은 날 AMD -2.72%(5일 -8.9%), AVGO -1.84%, QQQ -0.77%로 반도체 전반에서 자금이 빠지고 있고, MS 자체 칩 Maia 300 공개(Yahoo 10-12)가 GPU 수요 우려를 더한다.
10-12 종가 742.22달러(+3.28%)로 US 워치리스트 상승률 1위이고, 5일 박스(718.67~738.88) 상단을 종가로 돌파해 5일 최고 종가를 경신했다(장중 고가 752.24, 거래량 2,051만주로 직전 4일 평균보다 많음). 나스닥 -0.48%인 날 지수와 반대로 올랐다. 'MS·메타·구글 실적이 AI 투자 비판을 잠재웠다'(Stocktwits 10-11)가 배경이다. 보유 7주->14주(약 10,391달러, 총자산 약 10.6%, 15% 한도 이내). 최근 4세션 내 META 매도 이력 없음.
10-12 종가 388.15달러(+0.70%)로 5일 종가 370.64->372.1->375.1->385.45->388.15 4일 연속 상승하며 5일 최고 종가를 경신했다. 평단 368.13 대비 +5.44%로 추세와 수익이 함께 확인된 보유 종목이다. 10년물 5.24%의 고금리 국면에서도 결제망 수수료 구조라 금리 부담이 적고, 반도체에서 빠진 자금이 금융·결제로 옮겨가는 흐름(JPM +0.36%)과 같은 방향이다. 보유 15주->25주(약 9,704달러, 총자산 약 9.9%, 15% 한도 이내). 최근 4세션 내 V 매도 이력 없음.
10-12 종가 137.26달러(+2.36%)로 5일 종가 129.35->129.84->134.19->134.10->137.26의 상승 추세에서 5일 최고 종가를 경신했다. WTI 93.59달러(+1.89%)로 유가가 오르고 'Wall Street mixed as oil prices surge'(Reuters 10-12) 보도처럼 유가가 지수를 누르는 날, 포트폴리오(빅테크·ETF 중심)와 반대로 움직이는 헤지 역할이 시세로 다시 확인됐다. 보유 11주->26주(약 3,569달러, 총자산 약 3.6%). 최근 4세션 내 COP 매도 이력 없음.
🇰🇷 2026-10-13 AM
10-12 pm에 유예했던 고변동성 트레일링 스탑(-8%)을 재확인해 전량 매도합니다. 확인된 최종 종가 248,500원(10-12, -6.93%)은 보유 중 최고 종가 278,000원(10-06) 대비 -10.6%로 기준가 255,760원을 밑돕니다. 278,000→264,500→267,000→248,500으로 고점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. 평단 236,446원 대비 아직 +5.1% 이익 구간이라 이익을 지키는 매도입니다. 오늘 코스피가 장 초반 6,149.37(-3.68%)로 이틀째 급락 중이고, '美 반도체보다 더 빠진 코스피…환율·하이닉스 부진 영향'(연합인포맥스 10-12)과 'AI Chip Selloff Deepens'(10-12) 보도처럼 반도체에서 자금이 빠지고 있습니다. 유예는 1세션까지만 허용되므로 오늘 실행합니다. 오늘 JSON의 KR 종가는 10-08 기준이라 가격이 오래됐습니다. 그래서 기준가는 10-12 pm 데이터의 확정 종가를 썼습니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248,50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🇰🇷 2026-10-12 AM
평시 트레일링 스탑(-5%) 이탈로 재주문합니다. 10-09 am 매도 주문이 한글날 휴장('모의투자 영업일이 아닙니다')으로 거부돼 1주가 남아 있습니다. 최종 종가 1,546,000원(10-08, -3.62%)은 보유 이후 최고 종가 1,675,000원(10-06) 대비 -7.70%로 기준가 1,591,250원 아래입니다. 평단 1,528,000원 대비 +1.18%로 이익이 남아 있을 때 정리합니다. VIX 14.84(<25), 코스피 -3% 이내로 평시 체제라 유예하지 않습니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1,546,00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평시 트레일링 스탑(-5%) 이탈로 전량 재주문합니다. 10-09 am 주문이 휴장으로 거부됐습니다. 종가 297,500원(10-08, -2.62%)은 보유 이후 최고 종가 315,500원(10-06) 대비 -5.71%로 기준가 299,725원 아래이고, 315,500→305,500→297,500으로 이틀 연속 밀렸습니다. 평단 310,406원 대비 -4.16%입니다. 같은 로봇 테마의 에스피지도 손절로 정리됐고 10-08에도 -2.50%여서 테마 수급이 꺾였다고 봅니다. 평시 체제(VIX 14.84)라 유예하지 않습니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297,50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10-09 am 휴장으로 거부된 신규 진입 주문을 다시 냅니다. 10-08 코스피 -2.62% 급락일에 +3.43%로 KR 워치리스트 상승률 1위였고, 종가 262,500→279,000→277,000→286,500으로 5일 최고 종가를 새로 썼습니다(10-02 대비 +9.1%). 매일경제 '데이터센터용 ESS의 힘…배터리株 재충전'(10-11)과 한국경제 'ESS·탈중국 훈풍 탄 배터리 셀 3사'(10-11)처럼 주말에도 배터리 섹터 재평가 보도가 이어졌습니다. 다만 한경 기사는 셀과 소재주의 반등 격차를 짚고 있어 소량으로만 들어갑니다. 7주 약 2,005,500원으로 총자산(약 4,911만원)의 약 4.1%이고 종목당 15% 한도 안입니다. LG 그룹은 LG에너지솔루션과 합쳐 2종이라 그룹 한도 안이고, 최근 매도 이력이 없어 쿨다운 대상도 아닙니다.
🇰🇷 2026-10-09 AM
평시 트레일링 스탑(-5%) 이탈로 재매도합니다. 10-08 pm 매도 주문이 접수됐지만 동기화 잔고에 1주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. 최종 종가 1,546,000원(-3.62%)은 보유 이후 최고 종가 1,675,000원(10-06) 대비 -7.70%로 기준가 1,591,250원을 크게 밑돕니다. 평단 1,528,000원 대비 +1.18%로 아직 이익이 남아 있습니다. VIX 15.41(<25), 코스피 -2.62%(-3% 이내)로 평시 체제라 유예하지 않습니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1,546,00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평시 트레일링 스탑(-5%) 이탈로 전량 매도합니다. 종가 297,500원(-2.62%)은 보유 이후 최고 종가 315,500원(10-06) 대비 -5.71%로, 직전 세션에 지정한 기준가 299,725원을 밑돌았습니다. 10-06 이후 315,500→305,500→297,500으로 이틀 연속 하락했고, 평단 310,406원 대비 평가손실은 -4.16%입니다. 로봇 핵심부품주 매수 온기 기사(핀포인트뉴스 10-06)가 있었지만 같은 테마의 에스피지도 -2.50%로 밀려 테마 수급이 꺾였습니다. 평시 체제(VIX 15.41, 코스피 -2.62%)라 유예하지 않습니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297,50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코스피 -2.62% 급락일에 +3.43%로 KR 워치리스트 상승률 1위입니다. 5거래일 종가 257,000→262,500→279,000→277,000→286,500으로 5일 최고 종가를 새로 썼습니다(+11.5%). LG엔솔 분기 최대 매출 이후 '이차전지 소부장까지 들썩'(머니투데이 10-08) 흐름이 양극재 사업으로 번진 것으로 봅니다. 7주 약 2,005,500원으로 총자산(약 4,911만원)의 약 4.1%라 종목당 15% 한도 안입니다. LG 그룹은 LG에너지솔루션과 함께 2종이라 그룹 한도 안입니다. 연준 추가 인상 우려와 유가 상승(WTI +3.32%)이 겹친 날이라 소량으로만 진입합니다.
🇰🇷 2026-10-08 PM
평시 트레일링 스탑(-5%) 이탈로 전량 매도합니다. 종가 29,450원(-3.44%)은 보유 이후 최고 종가 31,950원(10-06) 대비 -7.82%로 기준가 30,353원 아래이고, 평단 31,219원 대비 평가손실 -5.67%로 손절선 -7%(29,034원)에도 다가섰습니다. 10-06 이후 31,950→30,500→29,450으로 이틀 연속 밀려 5일 최저 종가를 새로 썼습니다. VIX 15.08(<25), 코스피 -1.87%(-3% 이내)로 평시 체제라 유예하지 않습니다. 연준 의사록에서 연내 추가 인상 무게(Reuters·ABC 10-07)가 실리며 미 10년물 5.277%로 금리 부담이 커진 것이 증권주에 역풍이고, 외국인 매도 속 코스피 하락(오늘경제 10-08)이 거래대금 기대를 낮춥니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29,45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평시 트레일링 스탑(-5%) 이탈로 매도합니다. 종가 1,585,000원(-1.18%)은 보유 이후 최고 종가 1,675,000원(10-06) 대비 -5.37%로 기준가 1,591,250원 아래입니다. 평단 1,528,000원 대비 +3.73% 이익 구간이지만 10-06 고점 이후 1,675,000→1,604,000→1,585,000으로 이틀 연속 밀렸습니다. 삼성전자 영업이익 100조 보도(조선일보 10-07)에도 삼성전자 -1.30%로 '역대급 실적에도 외인 매도'(오늘경제 10-08) 흐름이라 반도체 부품으로 매수세가 번지지 않았습니다. 평시 체제(VIX 15.08, 코스피 -1.87%). 매도 후 4세션 동안 1,585,00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평시 손절선 -7%에 걸린 잔여 1주를 정리합니다. 종가 98,200원(-1.70%)은 평단 106,355원 대비 -7.67%로 손절 기준가 98,910원 아래이며, 최고 종가 106,300원 대비로도 -7.62%입니다. 10-07 pm·10-08 am 트레일링 스탑 매도 후 남은 수량입니다. VIX 15.08, 코스피 -1.87%로 평시 체제라 유예하지 않습니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98,20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실적으로 확인된 모멘텀에 한도 안에서 비중을 늘립니다. 종가 408,500원(+4.48%)으로 코스피 -1.87% 하락일에 KR 워치리스트 상승률 2위이고, 5거래일 종가 360,500→371,000→390,000→391,000→408,500으로 5일 연속 상승하며 보유 이후 최고 종가를 경신했습니다. 뉴시스 'LG엔솔, 분기 최대 매출에 6%↑, 2차전지株 동반상승'·머니투데이 '아무도 예상 못 했다…LG엔솔 깜짝 실적'(10-08)이 배경이고 삼성SDI +2.67%도 함께 올라 섹터 전반이 강했습니다. 매수 후 15주 약 6,127,500원으로 총자산(약 4,937만원)의 약 12.4%라 종목당 15% 한도 안입니다. LG 그룹은 LG에너지솔루션 1종 보유라 2종 한도 안이고, 09-30 매도 후 4세션이 지나 쿨다운도 끝났습니다. 급등일 뒤라 한도까지 채우지 않고 5주만 늘립니다.
🇰🇷 2026-10-08 AM
10-07 pm 트레일링 스탑 매도(20주 주문) 이후 잔여 5주를 마저 정리합니다. 10-07 종가 99,900원(-6.02%)은 진입 후 최고 종가 106,300원(10-06) 대비 -6.02%로 평시 트레일링 기준(-5%, 100,985원) 아래이고, 평단 106,355원 대비 평가손실 -6.07%로 손절선 -7%(98,910원)에도 근접했습니다. VIX 15.08(<25)·코스피 -0.32%로 평시 체제라 유예하지 않습니다. 로봇 부품주 매수 온기 보도(핀포인트뉴스 10-06)에도 하루 만에 상승분을 반납했고 같은 로봇 테마 로보티즈도 -3.17%였습니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매도가 초과 재매수 금지.
🇺🇸 2026-10-07 AM
10-06 종가 256.52달러(+2.04%)로 5일 종가 249.15->248.23->251.52->251.40->256.52의 박스 상단(251.52)을 돌파하며 5일 최고 종가 경신, 장중 고가 256.65 부근 마감. S&P500·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10년물 5.269%(-0.79%)로 금리가 내린 날(CNBC·WSJ·Yahoo 10-06) 빅테크 중 상승률 1위. 보유 20주->30주(약 7,696달러, 총자산 약 7.8%, 15% 한도 이내). 최근 4세션 내 매도 이력 없음.
10-06 종가 531.55달러(+1.21%)로 512.90->512.80->517.53->525.18->531.55 4일 연속 상승, 5일 최고 종가 경신. 평단 505.22 대비 +5.21%로 추세와 수익이 동시 확인되는 보유 종목. 금리 하락(10년물 -4.2bp)으로 성장주 할인율 부담 완화. 보유 18주->23주(약 12,226달러, 총자산 약 12.4%, 15% 한도 이내). 매수 후 투자비중 약 78.8%, 현금 약 21.2%로 최소 20% 유지.
🇰🇷 2026-10-07 PM
트레일링 스탑 이탈(평시 체제 -5%): 10-06 종가 고점 131,900원 대비 -7.20% 급락. 평가손익 -0.38%로 진입가 부근 반납, 반도체 소부장 차익실현 물결(한미반도체 -4.86%, 삼성전기 -4.12%)에 동반 하락
트레일링 스탑 이탈(평시 체제 -5%): 진입 후 고점 1,072,000원(10-02) 대비 -8.86%, 당일 -4.50%로 3세션 연속 하락. 평가손실 -5.51%로 손절선(-7%) 접근 중이라 선제 정리
트레일링 스탑 이탈(평시 체제 -5%): 진입 고점 106,300원 대비 -5.27%, 당일 -5.27% 급락. 로봇 부품주 매수 온기 보도(10-06)에도 하루 만에 반납, 평가손실 -5.32%
모멘텀 최상위: 5일 +10.36%(357,000→394,000), 코스피 -1.77% 하락일에도 +1.03%로 5일 고가권 마감. 美 인디고테크와 46시리즈 배터리 공급 MOU(10-02) 보도. 2차전지 섹터 로테이션(LG화학 5일 +11.55%) 확인. 총자산 약 8%
상대강도: 코스피 -1.77%·신한지주 -0.19% 속 +1.38% 상승. 연준 2023년 이후 첫 금리 인상(10-04 ABC) 등 글로벌 금리 인상 국면은 은행 순이자마진에 우호적, 고배당 금융주 재조명 보도(매경 09-29). 반도체 쏠림 완화용 방어 섹터 편입, 총자산 약 5%
🇰🇷 2026-10-07 AM
2차전지 반등이 추세로 바뀌는 신호로 보고 신규 진입합니다. 10-06 종가 575,000원(+8.70%)이 당일 고가로 마감했고, 종가 515,000→517,000→529,000→575,000으로 4일 연속 올랐습니다. 10-02 pm 관심 목록에서 정한 돌파 조건(540,000원)도 넘었습니다. 같은 날 LG화학 +6.29%, LG에너지솔루션 +5.12%가 함께 올라 KR 워치리스트 상승률 1~4위를 2차전지가 차지했습니다(1위 이수페타시스 +8.83% 제외). LG에너지솔루션의 美 인디고테크 46시리즈 공급 MOU(더퍼블릭 10-02)가 섹터 배경입니다. 4주 약 2,300,000원으로 총자산의 약 4.6%라 종목당 15% 한도 안입니다. 삼성 그룹은 삼성전기 1종 보유 중이라 2종 한도 안이고, 09-29 매도(505,000원) 후 4세션이 지나 쿨다운도 끝났습니다. 하루 +8.7% 급등 뒤라 비중을 작게 잡았습니다.
로봇 핵심부품 모멘텀에 맞춰 신규 진입합니다. 10-06 종가 106,300원(+3.40%)으로 종가 96,700→100,100→102,800→106,300의 4일 연속 상승이고 5일 최고 종가를 새로 썼습니다. 10-02 pm 관심 목록의 '로봇 테마 지속 여부' 조건이 보유 중인 로보티즈(+1.45%, 4일 연속 상승)와 함께 확인됐습니다. 핀포인트뉴스 '감속기부터 협동로봇까지 매수 온기 확산…로봇 핵심부품주 주목'(10-06)이 배경입니다. 20주 약 2,126,000원으로 총자산의 약 4.2%이고, 매수 후 로봇 섹터는 총자산의 약 9.2%입니다. 09-15 매도 후 쿨다운은 이미 끝났습니다.
🇺🇸 2026-10-02 AM
5거래일 225~230 박스 상단 돌파 확인 후 소폭 추가(45주->55주). 10-01 종가 231.46달러(+1.35%)로 5일 최고 종가를 경신(225.07->228.86->227.21->228.38->231.46)했고 US 워치리스트 상승률 1위다. 10년물 5.237%(-1.06%)·5년물 5.005%(-1.65%)로 금리가 내려 성장주 할인율 부담이 완화됐고 Yahoo Finance '국채금리 후퇴, AI 트레이드 모멘텀 회복'(10-01) 보도가 맥락이다. 다만 DeepSeek·화웨이의 엔비디아 견제(NYT 09-30) 서사가 남아 10주(약 2,315달러, 총자산 2.4%)로 제한한다. 매수 후 NVDA 55주 약 12,730달러로 총자산 약 13.2%(15% 한도 약 14,439달러 이내), 현금 약 32.7% 유지. 재진입 쿨다운 해당 없음(09-16 매도 후 4세션 초과 경과).
🇰🇷 2026-10-02 PM
5거래일 연속 상승 추세(09-28 281,500원 → 10-02 309,500원, +9.9%)에 오늘 +4.38%로 워치리스트 KR 상승률 1위다. 같은 로봇 테마의 에스피지도 +2.70%로 함께 올라 테마 전체가 강하다. 녹색경제신문 '로봇주 옥석가리기'(10-02)에서 액추에이터 생산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. 투자금의 61%가 반도체에 몰려 있어 상관이 낮은 섹터로 분산하는 효과도 있다. 8주(약 248만원, 총자산의 약 4.9%)로 종목당 15% 한도 안이고, 매수 후 현금 비중은 약 55%다. 최근 매도 이력이 없어 재진입 쿨다운 대상도 아니다.
🇰🇷 2026-10-02 AM
종목당 15% 한도를 지키기 위해 1주만 줄입니다. 10-01 종가 268,500원(+4.68%)으로 보유 이후 최고 종가를 다시 썼고, 28주 평가액 7,518,000원이 총자산 49,862,891원의 15.08%가 되어 가격 상승만으로 한도를 넘었습니다. 1주를 팔면 27주(약 7,249,500원, 14.54%)로 한도 안에 들어옵니다. 평단 236,446원 대비 +13.56%로 익절선 +20%(283,736원)에는 닿지 않았고, 추세도 살아 있으므로 나머지는 그대로 둡니다. 간밤 미국 반도체 강세(Yahoo Finance 10-01 '국채금리 하락, 칩주 상승')도 유지 근거입니다. 반도체가 투자금의 72%라 집중도를 조금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268,50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반도체에 쏠린 포트폴리오를 분산하려고 신규 진입합니다. 10-01 종가 32,150원(+3.88%)이 당일 고가로 마감했고, 5거래일 종가 31,800→31,150→30,950→32,150으로 직전 고점(31,800원)을 넘겨 5일 최고 종가를 경신했습니다. KR 워치리스트 17종 중 상승률 3위입니다. 간밤 미 10년물이 5.237%(-1.06%)로 수년래 고점에서 내려왔고(CNBC 10-01), 금리 부담이 줄어드는 것은 증권주에 순풍입니다. 매일경제 '은행·보험 뛸 때 증권 울상'(09-30)처럼 증권은 금융 안에서 뒤처져 있었는데, 은행(KB금융 -1.66%, 신한지주 -2.17%)이 약한 날 반대로 올라 자금이 돌아오는 신호로 봅니다. 93주 약 2,989,950원으로 총자산의 약 6.0%라 15% 한도 안입니다. 미래에셋 그룹 보유 0종, 최근 매도 이력 없음. 장 초반 코스피가 6,937.56(-0.48%)으로 약해 비중은 작게 시작합니다.
🇺🇸 2026-10-01 AM
보유 빅테크 중 추세 돌파가 가장 선명한 종목에 소폭 추가(19주->29주). 09-30 종가 348.72달러(+2.29%)로 US 워치리스트 상승률 1위이며, 5거래일 342.36->343.92->342.75->340.92로 이어진 박스권 상단(343.92)을 종가로 돌파해 5일 최고 종가를 경신했다(장중 고가 352.60). 나스닥 +0.84%가 S&P500 +0.29%·다우 -0.47%를 앞선 성장주 우위 장세이고, CNBC·WSJ·Investopedia가 'PCE 인플레 둔화 + GDP 상향 수정'을 동시에 보도해 경기 강세와 물가 둔화가 함께 확인된 날이다. 서사 배경은 'MS·메타·구글이 AI 투자 비판을 잠재웠다, 빅테크 capex 7,250억달러'(Stocktwits 09-29). 다만 10년물 5.293%(+0.72%)가 24년 최고치라 할인율 부담이 남아 10주(약 3,487달러, 총자산 3.6%)로 제한한다. 매수 후 GOOGL 29주 약 10,113달러로 총자산 10.45%(15% 한도 14,518달러 이내), 현금 약 34.9% 유지. 재진입 쿨다운 해당 없음(최근 GOOGL 매도 이력 없음).
🇰🇷 2026-10-01 PM
평시 손절선 -7%에 걸려 규정대로 전량 매도합니다. 종가 149,100원(-7.79%)은 평단 163,060원 대비 -8.56%로 손절 기준가 151,646원 아래이고, 재앙 방지선 -12%(143,493원)에는 닿지 않았습니다. VIX 16.34(<25), 코스피 6,947.75(+1.60%)로 평시 체제라 유예하지 않습니다. 코스피가 1.6% 오른 날 워치리스트 24종 중 하락률 1위(유일한 -5% 이상 하락)이고, 시가 162,000원이 고가였던 장대음봉으로 5거래일 최저 종가를 새로 썼습니다. WTI 89.50달러(-1.02%)로 유가가 90달러선을 내주며 편입 근거(유가 상승 순방향 노출)도 약해졌습니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149,10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관심 목록에서 제시한 돌파 조건(119,800원)을 종가로 넘어 신규 진입합니다. 종가 122,300원(+6.26%)으로 KR 워치리스트 상승률 2위이며, 5거래일 종가 118,900→112,300→118,000→115,100→122,300으로 직전 고점(118,900원)을 넘겨 5일 최고 종가를 경신했고 종가가 고가(122,500원) 부근입니다. 조선일보 '美 마이크론, AI 붐 타고 실적 5배… 韓 반도체도 청신호'(09-30)와 뉴시스 'HBM 등 맞춤형 반도체 급부상'(10-01)이 배경이고, 같은 날 한미반도체 +3.90%·삼성전기 +2.51%·SK하이닉스 +2.76%로 반도체 전반이 올랐습니다. AI 서버용 고다층 PCB라 메모리 완제품과 다른 축의 노출입니다. 30주 약 3,669,000원으로 총자산(약 4,979만원)의 약 7.4%, 15% 한도 이내. 최근 매도 이력 없음(쿨다운 해당 없음).
반도체 편중을 줄이는 분산 목적의 신규 진입입니다. 종가 1,035,000원(+2.78%)으로 5거래일 최고 종가(09-28 1,034,000원)를 경신했고, 09-29 1,012,000원·09-30 1,007,000원의 눌림 뒤 반등해 저점을 지켰습니다. 코스피 +1.60% 상승일에 같은 방산·조선인 한화오션(-0.63%)과 달리 시장과 함께 올랐습니다. 방산은 반도체 사이클과 상관이 낮고, WTI 89달러대·금 4,219.70달러(+0.79%)로 지정학 프리미엄이 남아 있는 국면입니다. 3주 약 3,105,000원으로 총자산의 약 6.2%, 15% 한도 이내. 한화 그룹 보유 0종으로 그룹 한도 문제없음. 최근 매도 이력 없음.
🇰🇷 2026-10-01 AM
트레일링 스탑 재주문입니다. 09-30 pm에 같은 사유로 낸 전량 매도 주문이 '요청 타임아웃'으로 체결되지 않아 34주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. 종가 168,800원(-2.71%)은 보유 기간 최고 종가 181,600원(09-14) 대비 -7.05%로, 평시 트레일링 기준 172,520원(-5%)보다 아래입니다. 평단 176,047원 대비 평가손은 -4.12%입니다. VIX 16.34(<25)이고 코스피 6,792.35(-0.67%)로 -3% 이내라 평시 체제이므로 유예하지 않습니다. 은행주는 같은 날 신한지주 -3.98%와 함께 동반 약세였습니다. 장기금리가 오르고 있지만(미 10년물 5.293%) 은행주에 NIM 기대가 반영되지 않는 흐름도 그대로입니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168,800원 초과 재매수는 금지됩니다.
🇺🇸 2026-09-30 PM
보유 7종 중 유일하게 추세와 수익이 함께 확인되는 종목에 소폭 추가(10주->18주). 514.94달러(+1.17%)로 S&P500 +0.33%·나스닥 +0.51%를 앞서고, 09-25 516.17달러 급등 이후 509.22->508.96으로 이틀 눌린 뒤 저가 510.33달러에서 갭을 지키며 직전 고점에 재접근 중이다. 평단 496.79달러 대비 +3.65%로 포트폴리오 최고 수익. 매크로도 한 단계 완화됐다 -- CNBC '지난달 인플레 둔화 확인에 다우 선물 100포인트 상승'(09-30)과 함께 10년물 5.238%(-0.32%)·5년물 5.03%(-0.65%)로 금리가 내렸고 VIX 15.93(-0.69%). 'MS·메타·구글이 AI 투자 비판을 잠재웠다, 빅테크 capex 7,250억달러'(stocktwits 09-29)가 서사 배경. 매수 후 18주 약 9,269달러로 총자산 9.58%(15% 한도 이내), 현금 약 38.5% 유지. 개장 직후 시세라 8주(약 4,120달러, 총자산 4.3%)로 규모를 제한한다. 재진입 쿨다운 해당 없음(09-08 매도 후 4세션 초과 경과).
🇰🇷 2026-09-30 PM
트레일링 스탑 발동으로 규정대로 전량 매도한다. 종가 168,800원(-2.71%)이 보유 기간 최고 종가 181,600원(09-14)보다 -7.05% 낮아 평시 트레일링 기준 172,520원(-5%) 아래에서 마감했다. 평단 176,047원 대비 평가손은 -4.12%다. VIX 16.04(<25)이고 코스피 -0.26%로 평시 체제라 유예하지 않는다. 시가 173,600원이 당일 고가였고 장중 내내 밀렸다. 은행 3종이 동반 약세였다(신한 -3.80%). 연준 이사의 '인플레 지속' 발언과 3연속 인상론(머니투데이 09-29)으로 장기금리가 오르는데도 은행주가 NIM 기대를 받지 못하고 있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168,80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트레일링 스탑 발동으로 규정대로 전량 매도한다. 종가 106,300원(-3.80%)이 보유 기간 최고 종가 114,600원(09-14)보다 -7.24% 낮아 트레일링 기준 108,870원 아래에서 마감했다. 평단 112,577원 대비 평가손 -5.58%로 손절선 -7%(104,697원)에도 1.6%p까지 다가왔다. 워치리스트 24종 중 하락률 1위이고 5거래일 저가를 새로 썼다. 평시 체제(VIX 16.04, 코스피 -0.26%)라 유예하지 않는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106,30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트레일링 스탑 조건에 해당해 전량 매도한다. 보유 기간(08-11~) 최고 종가는 378,000원(08-31)이다. 오늘 종가 357,000원(+1.28%)은 그보다 -5.56% 낮아 트레일링 기준 359,100원 아래다. 직전 세션들은 이 고점을 추적하지 못해 09-29 종가 352,500원(-6.7%)일 때도 매도하지 않았다. 오늘 전체 보유 종목의 고점을 다시 점검하면서 이를 확인했다. 오늘 반등은 전날 -3.16% 급락의 일부만 되돌린 것이다. '한국 2차전지 산업의 위기, 제2의 도시바가 될 것인가'(파이낸스투데이 09-29)처럼 섹터 심리가 약하다. 평단 368,625원 대비 -3.15%에 정리한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357,00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상대강도가 가장 강한 보유 종목의 비중을 한도 안에서 늘린다. 종가 255,500원(+1.39%)으로 이틀 연속 보유 이후 최고 종가를 경신했다(252,000→255,500원). 5거래일 고가 256,000원 근처에서 마감했다. 코스피 -0.26%, 삼성전자 -0.73%인 날 소부장이 버텼다. 기사 '3분기 영업익 188조 전망…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목표주가 고공행진'(nbn 09-30)처럼 메모리 증설 사이클이 TC본더 수요로 이어진다는 논리가 유지된다. 평가수익은 +9.6%로 익절선 +20%와 거리가 있다. 4주(1,022,000원)를 사면 28주, 약 7,154,000원이 되어 총자산 약 4,960만원의 약 14.4%로 종목당 15% 한도 안이다. 금융·2차전지 매도 대금 안에서 사므로 현금 비중은 약 74%로 올라간다.
🇰🇷 2026-09-29 PM
평시 손절선 -7%에 걸려 규정대로 전량 매도한다. 종가 505,000원(-5.25%)은 평단 548,000원 대비 -7.85%다. VIX 16.07(<25)이고 코스피 -0.38%로 -3% 이내라 평시 체제이므로 유예가 없다. 종가가 당일 저가(505,000원)여서 장 막판까지 매도세가 이어졌다. 2차전지 전반이 동반 급락했고(LG화학 -5.71%, LG에너지솔루션 -4.26%), 전날 반등(+2.30%)을 하루 만에 모두 되돌렸다. 서울파이낸스 '中서 넘친 전기차, 세계로 쏟아진다'(09-29)처럼 중국발 공급 과잉 우려가 배경이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505,00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약세장에서 상대강도가 확인돼 한도 안에서 비중을 늘린다. 코스피 -0.38%, SK하이닉스 -1.22%인 날 종가 249,000원(+6.18%)으로 워치리스트 24종 중 상승률 1위였고, 보유 이후 최고 종가를 경신했다(직전 243,500원). 평가수익은 +9.6%로 익절선 +20%와는 거리가 있다. 같은 소부장인 이수페타시스(+4.72%)와 삼성전기(+1.67%)도 올랐다. 반도체 매물이 메모리 완제품에 집중되고 장비·부품으로는 자금이 들어오는 흐름이다. 자본시장뉴스 '삼성전자 HBM 점유율 33%, SK하이닉스 격차 좁혀'(09-29)처럼 HBM 경쟁이 심해질수록 TC본더 수요가 늘어난다. 6주(1,494,000원)를 사면 24주, 약 5,976,000원으로 총자산(약 5,098만원)의 약 11.7%가 되어 15% 한도 안이다.
AI 서버 기판이라는 다른 축으로 반도체 노출을 소규모로 되살린다. 5거래일 종가가 1,429,000→1,486,000→1,507,000→1,499,000→1,524,000원으로 +6.6% 올랐고, 오늘 코스피가 약할 때도 +1.67% 올랐다. 연합뉴스 '증권가, FC-BGA 증설 삼성전기 실적 눈높이 잇달아 상향'(09-29)이 실적 근거다. 1주 1,524,000원은 총자산의 약 3.0%다. 오늘 삼성SDI를 매도하므로 삼성 그룹 보유는 삼성전기 1종으로 그룹 한도(2종) 안이다. 매수 후 현금 비중은 약 48.7%로 최소 20%를 넉넉히 유지한다.
🇰🇷 2026-09-29 AM
트레일링 스탑 발동으로 규정대로 전량 매도한다. 09-28 종가 270,000원(-5.43%)이 고점 종가 285,500원(09-23) 대비 -5.43%로 평시 트레일링 -5%(271,225원) 아래에서 마감했다. 전 세션에 '다음 세션 종가가 271,225원 아래면 매도'라고 기준을 정해 두었다. VIX 16.07(<25)이고 09-28 코스피 낙폭 -2.29%도 -3% 이내라 평시 체제여서 유예가 없다. 종가가 당일 저가(270,000원)여서 매도세가 끝까지 이어졌고, 미 10년물 5.24%(+1.08%)로 금리가 계속 올라 고밸류 반도체 부담이 남아 있다. 평단 266,430원 대비 약 +1.3% 수익으로 정리한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270,00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트레일링 스탑 발동으로 규정대로 매도한다. 09-28 종가 1,768,000원(-5.05%)이 고점 종가 1,868,000원(09-21) 대비 -5.35%로 트레일링 기준 1,774,600원 아래에서 마감했다. 종가가 당일 저가여서 반등 없이 끝났다. 평단 1,866,000원 대비 평가손 -5.25%로 손절선 -7%까지는 여유가 있지만 트레일링 규정이 먼저 걸렸다. 평시 체제(VIX 16.07, 코스피 -3% 이내)라 유예하지 않는다. 금리 상승으로 반도체에 매물이 쏟아졌다는 보도(스타트업투데이 '반도체에 쏟아진 매물…코스피 7000선 깨졌다')와 Yahoo Finance '칩주, AI 보안사고 우려로 하락'(09-28)이 배경이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1,768,00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반도체 비중을 줄이면서 금리·유가 상승 국면을 순방향으로 받는 자산으로 일부 옮긴다. 09-28 종가 162,200원(+4.24%)으로 워치리스트 24종 중 상승률 1위이고, 5거래일 종가가 153,900→154,300→155,600→162,200원으로 올랐으며 고가 164,800원 근처에서 마감했다. WTI 93.25달러(+0.91%)로 유가가 강세이고 Reuters '유가·국채금리 상승이 증시 압박'(09-28) 보도처럼 유가가 이번 장세의 핵심 변수다. 09-21 am 매도(149,500원) 이후 4세션(09-21 pm, 09-25, 09-28 am·pm)이 지나 쿨다운이 끝난 것으로 본다. 만약 실행기가 쿨다운으로 판정하면 이 주문은 자동으로 스킵된다. 15주(약 243만원)는 총자산 약 4,972만원의 4.9%로 종목당 15% 한도 안이고, 매수 후 현금 비중은 약 51%다.
🇺🇸 2026-09-28 PM
자동 익절 규칙(+20%) 발동. 평단 597.78달러 대비 현재가 726.84달러로 평가수익 +21.59%. 당일 -3.30%로 09-24 고점권(777.59)에서 밀리는 중이며, 'AI 안전성 우려·미-이란 긴장 재부각'(Yahoo Finance 09-28) 보도 속 고멀티플 빅테크가 약세라 이익 확정 시점으로도 합당하다.
평시 체제(VIX 16.01, S&P -0.52%) 트레일링 스탑 -5% 이탈. 보유기간 최고 종가 09-04 362.07달러 대비 기준선 343.97달러인데 09-23 이후 338.57->337.40->340.18->340.25로 4세션 연속 기준선 아래. 평가손 -5.07%. 연준 인상에도 은행주가 반등하지 못해 편입 논거(금리 인상 순방향 수혜)가 시세로 반박됐다. 09-16 NVDA와 동일한 트레일링 적용 원칙.
평시 체제 트레일링 스탑 -5% 이탈. 보유기간 최고 종가(09-03 409.18달러) 대비 -7.28%이며 오늘 금 선물 4,177.60달러(-3.32%), GLD -3.56%로 급락. 미 10년물 5.23%(+0.89%)로 실질금리가 계속 오르면서 '정책 헤지' 편입 논거가 약화됐다. 평가손 -4.95%로 손절선(-7%) 전 규칙적 정리.
평시 체제 트레일링 스탑 이탈 + 손절선 근접. 평단 402.335달러, 보유기간 최고 종가 대비 -6% 이상이고 평가손 -6.17%로 -7% 손절선에 근접. 09-01 396달러대에서 370달러대로 한 달간 하락 추세가 이어졌고 오늘 +0.24%는 추세 반전 신호로 보기 어렵다.
워치리스트 17종 중 당일 상승률 1위(+3.10%), 지수 -0.52% 역행 강세. 5거래일 종가 228.87->225.51->224.58->225.07->232.04로 박스 상단을 돌파하며 09-04 직전 고점 230.36달러를 넘어섰다. 시가 229.70 대비 고가 232.40 부근에서 거래돼 매도세가 약하다. 재진입 쿨다운 해당 없음(09-16 213.99달러 매도 후 4세션 경과). 'K-반도체 3분기 영업익 200조 육박'(09-28) 등 AI 메모리·GPU 수요 재료 유지. 45주 약 10,443달러로 총자산 10.78%, 종목당 15% 이내.
JPM 청산 후 금융 익스포저 대체. 5거래일 종가 362.04->361.52->367.98->367.38->368.13으로 저점을 높이며 지수 하락일에도 +0.20% 플러스 유지. 대출 마진이 아닌 결제 수수료 구조라 금리 인상기에 은행 대비 신용 리스크 노출이 낮다. 15주 약 5,523달러로 총자산 5.70%, 현금 약 39% 유지.
🇰🇷 2026-09-28 PM
손절선 직전 선제 정리. 종가 439,500원(-0.34%)으로 평단 467,500원 대비 평가손 -5.99%, 평시 손절선 -7%(주당 약 434,775원)까지 1.01%p 남았다. 오늘은 VIX 14.87(<25)·코스피 -2.29%(-3% 이내)라 평시 체제이고 유예 규정이 없다. 매수(09-17) 이후 5거래일 종가가 460,000→450,500→455,500→441,000→439,500원으로 저점을 계속 낮췄고, 오늘은 장중 고가 447,000원에서 밀려 당일 저가로 마감했다. 편입 근거였던 '원화 약세 + 고금리 고착' 중 환율 축이 무너졌다. 원/달러가 09-18 1,381.85원에서 오늘 1,362.53원(-0.35%)으로 내려 달러 수주·원화 원가 구조의 마진 순풍이 약해졌다. 09-15 삼성물산·에스피지를 손절선을 넘긴 뒤 정리해 초과 손실을 냈고, 09-21 기아를 -6.85%에서 선제 정리한 원칙을 그대로 적용한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439,50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반도체 급락 속에서 유가를 순방향으로 받는 비상관 자산을 편입한다. 종가 161,450원(+3.76%)으로 코스피 -2.29% 약세장에서 워치리스트 24종 중 LG화학(+4.36%)에 이어 상승률 2위이고, 5거래일 종가가 149,500→153,900→154,300→155,600→161,450원으로 5연속 상승했다(+8.0%). 장중 고가 164,800원 근처에서 마감해 매수세가 끝까지 유지됐다. 매크로도 같은 방향이다. WTI가 94.39달러(+2.14%)로 올라 정제마진 기대가 커졌다. 현재 KR 포트폴리오의 에너지 익스포저는 0%이고, 반도체 3종이 오늘 -3.7~-5%로 동반 하락해 포트폴리오 변동성이 반도체 한 축에 몰려 있다. 09-21 149,500원 매도 이후 5세션이 지나 재진입 쿨다운이 끝났다. 15주(약 242만원)는 총자산 약 4,976만원의 4.9%로 종목당 15% 한도 안이며, HD현대중공업 매도 대금 안에서 사는 것이라 현금 비중은 약 33.9%로 유지된다.
🇰🇷 2026-09-28 AM
3Q 사상 최대 실적 전망을 근거로 반도체 코어 비중을 한도 안에서 늘린다. 추석 연휴 중 '삼성 111조·SK하닉 78조 3Q 최대 실적 전망, 4Q 기록 또 깬다'(뉴스1 09-27), '삼전닉스 3Q 영업익 190조원 전망'(EBN 09-27) 보도가 나왔다. 연휴 동안 미국장도 우호적이었다. 09-25 S&P 500 7,743.41(+0.51%)·나스닥 27,068.72(+0.48%)로 주간 상승 마감했고 마이크론이 올랐으며 NVDA +0.22%·AVGO +0.70%·AMD +0.22%로 반도체가 안정적이었다. VIX는 14.87(-5.11%)로 RISK_ON 체제다. 시세로 보면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(09-23) 종가가 285,500원(+3.25%)이고, 09-21 273,500원 대비 +4.39% 올라 워치리스트 중 모멘텀이 가장 강했다. 오늘 코스피가 7,037.44(-0.61%)로 약보합 출발해 추격 부담도 일부 덜었다. 현재 보유분은 평가수익 +9.01%로 익절선 +20%와 거리가 있다. 5주(1,427,500원)를 더하면 비중이 11.41%에서 약 14.26%로 올라 종목당 15% 한도 안이다. 반도체 섹터는 투자금액의 약 40%로 50% 이내이고, 신규 종목이 아닌 추가 매수라 삼성 그룹은 계속 2종(삼성전자·삼성SDI)이다. 매수 후 현금 비중은 약 33%로 최소 20%를 유지한다.
🇰🇷 2026-09-21 PM
평시 체제 손절선 -7% 도달에 따른 규정상 강제 청산. 종가 316,000원(-2.17%)으로 평단 343,500원 대비 평가손 -8.01%가 확정됐고, 오늘은 VIX 14.81(<25)·코스피 6,997.06(+1.49%)로 고변동성 예외가 적용되지 않는 평시 세션이라 유예 없이 즉시 매도 대상이다(-12% 재앙방지선까지 기다리지 않는다). 전 세션(09-21 am)에 '-5.97%, 손절선까지 1.03%p 남아 다음 세션 최우선 점검 대상'으로 이미 예고한 종목이고, 그 사이 반등이 아니라 한 세션 만에 2.04%p를 더 잃었다. 정황도 일관되게 악화됐다 -- 5거래일 종가가 332,000->326,500->326,500->323,000->316,000원으로 반등 없이 저점을 낮췄고, 오늘 코스피가 +1.49% 오르는 날 -2.17%로 역행해 3.66%p 언더퍼폼했다. 소재 섹터 동반 약세(LG화학 -3.18%)로 개별 재료가 아닌 섹터 자금 이탈이며, 오늘 시세의 리더십은 반도체 단일 테마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316,00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손절선 직전 선제 정리. 종가 119,600원(-1.89%)으로 평가손 -6.85%, 평시 손절선 -7%(주당 119,412원)까지 188원(0.15%p)만 남았다. 전 세션에 '유가 하락·원화 약세라는 이중 순풍 속에서도 반등하지 못하면 근거 소멸로 간주한다'고 기준을 명시했는데 오늘 그 조건이 전부 충족됐다 -- WTI 94.63달러(-5.65%)로 원가 부담이 크게 완화되고 원/달러 1,382.78원(+0.24%)으로 수출 마진 순풍이 이어졌음에도, 코스피 +1.49% 강세장에서 -1.89%로 역행해 3.38%p 언더퍼폼하며 5거래일 최저가(121,800->120,700->120,900->121,900->119,600원)를 새로 썼다. 현대차도 -1.78%로 자동차 섹터 전체가 함께 밀려 개별 악재가 아닌 자금 이탈이고, The Korea Times '현대차, 테슬라의 한국 EV 시장 장악에 뒤처져'(09-14)가 서사적 배경이다. 09-15 am에 삼성물산·에스피지를 손절선을 넘긴 뒤에야 정리해 초과 손실을 낸 전례가 있어, 지수가 강한 오늘 유동성이 좋은 자리에서 정리한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119,60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확정된 단일 리더십 안에서 가장 덜 오른 축으로의 증액. 오늘 코스피는 6,997.06(+1.49%)으로 7,000선에 3포인트 차까지 붙었는데 상승분이 사실상 삼성전자 +4.79% 단독에서 나왔고, 같은 반도체인 SK하이닉스 +0.54%·한미반도체 +0.21%는 거의 제자리였다. 재료는 섹터 전체를 향한다 -- CBC뉴스 'HBM 관련주 장중 들썩, 와이씨 17%·디아이 14% 급등'(09-21 01:59)과 보험저널 '월가가 먼저 샀다, HBM 넘어 서버 D램·낸드까지 반도체 2차 랠리 신호'(09-21 00:13), 그리고 전 세션에 확인된 9월 1~20일 수출 +78.3%가 사이클을 국가 통계로 뒷받침한다. 한미반도체는 HBM TC본더 공급사로 메모리 완제품과 다른 베타를 제공하고, 보유 11종 중 최고 수익(+5.80%)으로 이미 추세를 증명한 포지션이며 5거래일 저점 222,500원 대비 +6.29%로 삼성전자(+10.06%)·SK하이닉스(+10.47%)보다 추격 부담이 낮다. 삼성전자는 오늘 +4.79% 급등한 사상 최고권이라 추격 매수를 피하고, 대신 같은 테마의 저평가 축을 5주(총자산 2.36%)만 늘려 비중을 6.15%->8.51%로 조정한다. 15% 한도와 무관하게 소액 증액이며, 반도체 합산은 투자금액의 36.3%로 50% 집중 한도 이내다.
🇰🇷 2026-09-21 AM
테마 근거 소멸에 따른 본전권 청산. 09-10 am 편입 사유는 'WTI 97.07달러(+4.34%)·브렌트 100달러 돌파가 당시 장세의 단일 최대 동인이고 KR 포트폴리오 에너지 익스포저가 0%'였는데, 그 전제가 시세로 반전됐다 -- WTI 95.93달러(-4.36%)로 09-15 고점 105.83달러 대비 -9.35%, 100달러선을 완전히 내줬다. 결정적으로 이 하락은 한국 증시 마감(09-18) 이후 미국 세션에서 발생해 S-Oil 종가 149,500원에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. 09-18 종가도 이미 -1.77%로 유가 되돌림을 선반영하기 시작했다. 동일 논리로 09-18 pm 세션에 US 계좌의 XOM 30주를 WTI -4.35%를 근거로 전량 청산한 선례가 있고, 유가는 그 이후 더 내렸다. 현재 평가손익 -0.06%(평단 149,595원)로 사실상 본전이라 손실 없이 정리할 수 있는 자리이며, 오늘 확정된 리더십(반도체)으로 자금을 옮기기 위한 재원 확보 목적도 겸한다. 매도 후 4세션 동안 149,500원 초과 재매수 금지.
09-18 pm '요청 타임아웃'으로 체결 실패한 주문의 재집행이며, 그 사이 근거가 오히려 강해졌다. 첫째 하드 데이터 -- 오늘 09:00 발표된 9월 1~20일 수출이 714억달러로 전년 대비 +78.3%, 일평균 +89.8%(연합뉴스)다. 메모리 단가 상승이 국가 통계로 확인된 수준이고, 이는 뉴스 서사가 아니라 실적의 선행 지표다. 둘째 시세 -- 09-18 종가 1,857,000원(+6.42%)으로 당일 고가에 마감했고 4거래일 1,690,000->1,759,000->1,745,000->1,857,000원으로 직전 고점을 돌파했다. 거래량 4,764,077주는 직전 3일 평균(279만주) 대비 1.7배로, 가격 돌파에 거래량이 수반된 정상적 추세 확인 패턴이다. 같은 날 삼성전자 +3.37%·한미반도체 +4.66%로 반도체 3종이 동반 상승한 반면 KB금융 -2.40%·신한지주 -2.82%로 금융이 밀려 방어주에서 반도체로의 자금 이동이 이어졌고, 오늘 코스피도 6,979.56(+1.24%)으로 사상 최고권을 유지 중이다. 셋째 매크로 -- VIX 14.81(-4.08%)로 15 아래 RISK_ON 복귀, 원/달러 1,386.48원(+0.50%) 원화 약세가 수출 마진에 순풍이다. 재료 면에서는 비즈니스포스트 '앤트로픽 내년부터 메모리 직접 구매 확대,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가격 협상력 더 높아진다'(09-19)가 AI 수요의 구매 구조 변화를 짚었다. 다만 4일간 +9.88% 상승한 자리에서의 추격 진입이라 09-18 pm에 세운 '1주 최소 단위 개시' 원칙을 그대로 유지한다. 1주 = 총자산 3.72%로 종목당 15% 한도에 여유가 크고, SK 그룹 보유는 0->1종으로 동일 그룹 2종 한도 이내다.
09-18 am에 15주를 252,500원에 재진입하며 '직전 보유량 29주의 절반 수준으로 크기를 제한해 되돌림 위험을 통제한다'고 명시했던 포지션의 추세 확인 후 증액이다. 그 되돌림 위험이 해소됐다 -- 매수 당일 종가가 261,000원(+3.37%)으로 당일 고가권에 마감하며 평가익 +0.69%로 전환했고, 4거래일 종가 248,500->253,500->252,500->261,000원으로 저점 248,500원 지지 후 상승 추세가 확정됐다. 오늘 수출 지표(9월 1~20일 +78.3%, 일평균 +89.8%)는 메모리 사이클을 국가 통계로 확인해준 것이며, 시사저널e '범용 지고 HBM 뜬다, 삼성전자·SK하이닉스·마이크론 증설 전쟁'(09-16)과 앤트로픽 메모리 직접 구매 보도(09-19)가 수급 우위를 뒷받침한다. 다만 CBC뉴스 '범용 D램은 중국에, HBM은 마이크론에 K-반도체 도전받아'(09-19)처럼 경쟁 심화 시각도 병존하므로 전량 증액이 아닌 15주->20주의 3분의 1 증액에 그친다. 매수 후 5,220,000원으로 총자산 10.44%, 종목당 15% 한도(7,496,863원) 이내이며 삼성 그룹 보유 종목 수는 2종(삼성전자·삼성SDI)으로 변동 없다.
🇺🇸 2026-09-19 AM
오늘 매크로의 핵심은 '유가가 무너졌는데도 금리는 5%를 다시 뚫었다'는 조합이다. WTI는 95.57달러(-6.22%)로 09-15 105.83달러 고점 대비 -9.7%이자 100달러선을 확실히 하회했는데, 그럼에도 미 10년물은 4.947%->4.998%(+1.03%)로 5% 선에 복귀했고 5년물 4.856%(+1.15%)·30년물 5.331%(+0.66%)로 커브 전 구간이 동반 상승했다(CNBC '국채금리 상승에 S&P500 하락', Investopedia '10년물 5% 재도달'). 즉 지난주까지 금리를 밀어올린 원인이었던 유가가 소멸했는데도 금리가 오른다는 것은, 지금의 금리 상승이 원자재발 일시 요인이 아니라 09-16 연준의 3년 2개월 만의 인상과 연내 추가 인상 시사(CNBC·NBC)에서 나오는 정책·기간프리미엄 요인임을 뜻한다. 이 국면에서 금이 4,420.20달러(+0.47%)로 오르고 GLD가 +0.82%로 보유 10종 중 AVGO 다음 상승률을 낸 것이 매수 근거다 -- 실질금리 상승은 통상 금에 역풍인데 그것을 이기고 오른다는 것은 인플레·정책 신뢰 헤지 수요가 작동한다는 뜻이고, 이는 현재 포트폴리오에서 GLD를 뺀 전부(빅테크 27.71%·반도체 11.77%·ETF 11.81%·금융 10.44%·헬스케어 5.85%·EV 3.76%)가 할인율에 같은 방향으로 노출된 주식 자산이라는 구조적 약점을 정확히 보완한다. 수량을 5주(2,008달러)로 제한한 이유는 현금 최소 20% 한도다 -- 매수 여력이 2,346.92달러뿐이라 이를 소진하면 현금 20.35%로 완충선에 붙는다. 매수 후 GLD 20주 8,032달러(총자산 8.31%)로 종목당 15% 한도(14,497달러) 이내다.
🇺🇸 2026-09-18 PM
유가 주도 매크로의 방향 전환이 확정돼 에너지 잔여분 전량 청산(09-17 pm 58주->30주 부분 정리의 완결). WTI가 97.48달러(-4.35%)로 100달러선을 하회했고, 09-15 105.83달러 고점 이후 102.40->101.91->97.48로 되돌림 없는 연속 반락이 이어져 고점 대비 -7.9%다. XOM 편입 근거였던 '90달러선 위 고착 + 중동 공급 프리미엄'은 가격 수준이 아니라 방향이 반박됐다. 오늘 시세가 이를 그대로 확인한다 -- 나스닥 +0.30%인 날 XOM은 -0.34%로 역행했고, 로이터·블룸버그·유로뉴스·걸프뉴스 4개 매체가 동일하게 '유가 하락이 인플레 우려를 눌러 증시를 밀어올렸다'고 보도해 지금 국면에서 유가 하락은 지수에 순풍이고 에너지주에만 단독 역풍인 구조다. 평가손익 -0.26%로 사실상 원가 수준이라 청산 비용이 없다는 점도 지금이 정리 시점인 근거다.
XOM 청산 재원을 당일 유일한 독립적 강세 종목에 재배치. AVGO는 +3.53%로 US 워치리스트 17종 중 상승률 1위이고, S&P500 +0.04%·다우 -0.23%의 무방향 장세에서 지수와 비교 불가한 폭의 움직임이다. 기술적으로 5거래일 종가 344.72->339.27->339.51->347.30->359.55로 사흘 눌림을 이틀 만에 전부 회복하고 신고 구간에 진입했으며, 시가 352.08에서 저가 351.35로 눌리지 않고 고가 359.84 부근인 359.55에 머물러 갭업을 지킨 뒤 장중 추가 상승하는 구조다. 결정적인 것은 상대강도다 -- 같은 반도체인 NVDA가 -0.35%로 하락해 이 움직임이 섹터 베타가 아닌 종목 고유 강세임이 확인된다. 뉴스가 그 분기점을 설명한다: 화웨이가 2027년 1분기 신규 AI 칩으로 엔비디아에 정면 도전한다는 보도(TechCrunch 09-17, 조선일보 09-18)의 경쟁 압력은 범용 GPU에 집중되는 반면, 하이퍼스케일러 전용 커스텀 ASIC 사업은 그 경로에 노출되지 않는다. 09-16 NVDA 전량 청산 이후 0%까지 비었던 반도체 익스포저를 AVGO 단독으로 복원하는 셈이며, 20->32주로 총자산 7.41%->11.86%라 종목당 15% 한도 이내다. 재진입 쿨다운도 해당 없음(직전 AVGO 매도는 08-31 370.80달러로 4세션을 초과했고, 09-17 pm 347.71달러 매수분에 대한 추가 매수다).
🇺🇸 2026-09-18 AM
어제 pm 세션에 사전 공표한 '495달러 지지 확인 시 AVGO·AMZN에 이은 3순위 매수' 조건이 종가로 충족됐다. MSFT는 496.68달러(+1.30%)로 495달러선 위에서 마감했고 장중 저가 493.27달러에서 되돌려 지지를 시세로 확인했다. 배경은 연준 인상 충격의 2일차 되돌림이 완성된 것으로, 유가가 101.19달러(-1.21%)로 이틀 연속 밀리자 미 10년물 4.947%·5년물 4.801%·30년물 5.296%로 커브 전 구간이 동반 하락했고 VIX가 17.71에서 15.49(-12.54%)로 급락해 NEUTRAL 하단까지 내려왔다. 지수는 나스닥 +1.73% > S&P500 +1.18% > 다우 +0.63%로 할인율 민감도가 큰 성장주가 앞섰다. 매수 근거는 빅테크 리더십의 '폭' 확인이다 — 어제는 AVGO·AMZN 2종만 튀었지만 오늘은 AAPL +1.66%, MSFT +1.30%, GOOGL +1.24%까지 빅테크 5종이 전부 지수를 이겼다. 재진입 쿨다운은 09-08 pm 494.20달러 매도 이후 5세션(09-09am·09-10pm·09-16pm·09-17am·09-17pm)이 경과해 해제됐다. 종목당 한도 15%(14,493달러)의 3분의 1인 4,967달러(5.1%)만 편입하는 이유는 연준이 연내 추가 인상을 명시한 상태에서 이틀치 되돌림에 전부를 걸지 않기 위해서이며, 매수 후에도 현금 21.9%로 최소 20% 완충을 남긴다.
🇰🇷 2026-09-18 PM
HBM 리더십 재확인에 따른 재진입. 09-15 am에 4주를 1,697,000원에 정리한 뒤 09-15pm·09-16am·09-16pm·09-17am 4세션이 경과해 재진입 쿨다운이 만료됐다. 전 세션(09-18 am) 판단이 '삼성전자의 추세 전환이 2~3세션 내 확인되면 SK하이닉스를 HBM 사이클의 두 번째 축으로 소량 편입 검토'였는데, 그 전환이 한 세션 만에 시세로 확정됐다 -- 오늘 코스피가 6,886.27(+2.54%)로 급등했고 상승분의 리더십이 SK하이닉스 +5.73%, 한미반도체 +5.21%, 삼성전자 +3.17%로 반도체 3종에 독점적으로 몰렸다. 반대편에서 KB금융 -1.90%, 신한지주 -1.94%, HD현대중공업 -2.24%, S-Oil -1.18%로 금융·조선·정유가 일제히 밀려 방어주에서 반도체로의 자금 이동이 명확하다. 매크로도 같은 방향이다 -- VIX 17.71->15.44(-12.82%), 미 10년물 5.006%->4.947%(-1.18%), WTI -1.05%로 인플레·할인율 압력이 동시에 후퇴하며 나스닥이 26,418.30(+1.69%)으로 3대 지수 중 가장 강했다. 재료 면에서도 공감신문 '삼성전자 16일 HBM 다이 TSMC에 개방'(09-18 02:57)과 엔비디아 CEO의 내년 칩 매출 2배 전망(09-17 22:06), 'LTA가 바꾼 메모리 갑을관계'(09-17 23:00)가 HBM 수급 우위를 뒷받침한다. 기술적으로 5일 종가가 1,697,000원 저점에서 +8.72% 상승했고 5일 레인지 상단 96% 자리라 추격 부담이 있어, 1주(총자산 3.68%)로만 개시해 최소 단위 진입에 그친다. 매수 후 반도체 3종 합산은 총자산 17.64%로 투자금액 기준 23.9%, 단일 섹터 50% 한도 이내이며 SK 그룹 보유는 1종이다.
🇰🇷 2026-09-18 AM
재진입 쿨다운 만료 후 반도체 리더십 복귀 베팅. 09-15 am 트레일링 스탑으로 29주를 249,000원에 정리한 종목인데 이후 09-15pm·09-16am·09-16pm·09-17am·09-17pm 5세션이 지나 4세션 쿨다운이 만료됐다. 당시 매도 사유였던 'AI 속도조절론에 따른 한·미 반도체 동반 급락 + 외국인 코스피 3.3조 순매도'가 반전된 것이 핵심 근거다. 09-17 나스닥이 +1.69%(26,418.30)로 3대 지수 중 가장 강하게 되돌렸고 NVDA +0.82%, 엔비디아 CEO의 '내년 칩 매출 2배' 전망(The Tech Buzz 09-17 22:06)과 시사저널e '범용 지고 HBM 뜬다, 삼성전자·SK하이닉스·마이크론 증설 전쟁'(09-16), 'LTA가 바꾼 메모리 갑을관계'(09-17 23:00)가 HBM 사이클 지속을 뒷받침한다. 그런데 정작 국내 반도체는 09-17에 삼성전자 -0.39%·SK하이닉스 -0.80%·한미반도체 -0.22%로 홀로 밀려 미국과 갭이 벌어진 상태이고, 오늘 코스피 시가 6,865.32(+2.23%)는 그 갭 메우기 성격이다. 매크로도 우호적으로 바뀌어 미 10년물 4.947%(-1.18%)·VIX 15.44(-12.82%)로 밸류에이션 압박이 완화됐다. 기술적으로 4거래일 종가가 249,000->248,500->253,500->252,500원으로 저점 248,500원을 지지하고 상승 전환 초입이다. 다만 5세션 전 매도가보다 1.41% 높은 자리에서의 재진입이라 직전 보유량 29주의 절반 수준인 15주(총자산 7.54%)로 크기를 제한해 되돌림 위험을 통제한다.
금리 되밀림 국면의 듀레이션 자산 + 바이오 익스포저 0% 해소. 연준 인상 직후 5.006%까지 올랐던 미 10년물이 4.947%(-1.18%)로, 5년물이 4.801%(-1.19%)로 동반 후퇴하고 VIX가 17.71->15.44(-12.82%)로 급락한 것이 09-17 뉴욕장 반등의 직접 원인인데(CNBC '유가·채권금리 후퇴에 증시 급등'), 현금흐름이 먼 바이오는 할인율 하락을 가장 크게 받는 축이다. 실제로 09-17 국내장에서 셀트리온은 +1.75%로 반도체·플랫폼·2차전지가 전부 마이너스인 날 금융과 함께 플러스를 지켰고, 4거래일 종가가 178,800->177,500->177,200원으로 바닥을 다진 뒤 180,300원으로 반등해 저점 확인 패턴이다. 펀더멘털은 아시아투데이 '바이오시밀러로 벌어 신약에 투자, ADC 내년 첫 성적표'(09-09), 바이오스펙테이터 '4중작용 비만약 비임상결과 연내 발표'로 시밀러 현금창출 + 신약 옵션 구조가 유지된다. 무엇보다 현 보유 9종의 섹터가 금융 19.13%·2차전지 13.05%·에너지 6.06%·반도체 5.84%·조선 5.61%·자동차 4.58%·소재 4.55%로 전부 경기민감 실물 자산이고 바이오 익스포저가 0%여서, 금리 경로에 반대로 반응하는 자산을 소액이라도 넣는 분산 효과가 크다. 10주(총자산 3.59%)로 소규모 개시.
🇺🇸 2026-09-17 PM
유가 주도 매크로의 방향 전환에 따른 에너지 비중 축소(58주 중 28주 부분 정리, 30주 유지). 오늘 시장을 되돌린 단일 최대 동인이 유가 하락이다 -- WTI 100.54달러(-1.85%)로 09-15 105.83달러 고점에서 이틀 연속 반락했고, 그 결과 미 10년물이 5.006%에서 4.947%(-1.18%)로 5% 아래로 내려오며 다우 선물이 600포인트 반등했다(CNBC '유가와 금리 하락에 힘입은 반등'). 즉 어제까지 '유가->인플레->금리'로 주식을 눌렀던 경로가 역방향으로 돌면서 에너지주만 홀로 역풍을 맞는 구조다. 시세가 이를 확인한다 -- S&P +0.96%·나스닥 +1.24%인 날 XOM은 -0.63%로 워치리스트 16종 중 최하위권이고, 5거래일 최고 종가 169.32달러(09-15) 대비 -4.15%로 트레일링 -5%선(160.85달러)에 0.9%p까지 붙었다. 어제 am 세션에 같은 논리로 COP 32주를 전량 정리했고(긴축 개시는 수요 파괴 경로로 유가에 역풍) 그 판단이 하루 만에 시세로 재확인된 만큼 통합메이저 쪽도 일관되게 줄인다. 평가손 -0.51%로 사실상 원가 수준에서의 비중 조절이며, 확보한 4,544달러는 오늘 리더십인 반도체·빅테크로 재배치한다. 에너지 익스포저 9.7% -> 5.0%.
NVDA 전량 청산(09-16 pm, 트레일링 이탈) 이후 0%가 된 반도체 익스포저를 실적이 확인된 종목으로 재구축한다. 오늘 AVGO는 347.71달러(+2.42%)로 워치리스트 16종 중 상승률 2위이며, 5거래일 종가가 361.99->344.72->339.27->339.51->347.71달러로 사흘간의 339달러 바닥을 다지고 반등해 단기 저점 대비 +2.5% 회복 구간에 진입했다. 배경은 실적이다 -- Motley Fool 'Broadcom의 실적 서프라이즈 이후 반도체 조정장에서 살 종목·홀드할 종목·팔 종목'(09-17)이 조정의 원인이 AI 칩 수요가 아니라 밸류에이션이었음을 짚고 있고, 연준이 추가 인상을 시사한 국면에서 실제 이익과 현금흐름이 뒷받침되는 AI 반도체와 서사만 남은 고멀티플 종목의 경로는 갈린다. 매크로도 우호적으로 바뀌었다 -- 10년물이 4.947%로 5% 아래 복귀, VIX 15.43(-12.87%)로 NEUTRAL 하단, 나스닥 +1.24%가 S&P +0.96%를 앞서는 전형적 성장주 리더십 회복 패턴이다. NVDA는 09-16 213.99달러 매도 후 재진입 쿨다운 대상이고 현재가 218.35달러가 매도가보다 높아 매수 금지 상태이므로, 같은 AI 반도체 사이클을 규정 위반 없이 표현하는 유일한 수단이 AVGO다. 총자산의 7.2%(6,954달러)로 15% 한도의 절반만 쓰는 초기 편입이며, 339달러(3일 바닥) 종가 이탈 시 재검토한다.
금리 되돌림 국면에서 가장 탄력적으로 반응하는 빅테크 축의 보강. 오늘 AMZN은 251.21달러(+2.13%)로 보유·관심 빅테크 4종 중 최대 상승폭이며(GOOGL +1.26%, MSFT +1.11%, META +0.32%, AAPL -0.05%), 5거래일 종가 256.78->253.54->248.42->245.96->251.21달러에서 어제 찍은 245.96달러 저점을 하루 만에 +2.1% 되돌려 4거래일 연속 하락을 끊었다. 이번 조정의 성격이 개별 악재가 아니라 FOMC를 앞둔 할인율 재조정이었음을 보여주는 움직임이고, 실제로 금리가 5% 아래로 내려온 첫 세션에 곧바로 반응했다는 점에서 금리 민감도가 반대 방향으로도 유효함이 확인됐다. 현 빅테크 보유는 GOOGL 6.8%·META 10.5% 두 종목에 몰려 있고 META는 평가익 +13.00%로 익절선(+20%)까지 절반 이상 와 있어 추가 매수 여지가 없는 반면, 광고·클라우드·리테일로 수익원이 갈라진 AMZN은 같은 빅테크 안에서도 베타가 다르다. 총자산의 5.2%(5,024달러)로 편입해 빅테크 비중을 22.5%로 올리되 투자금액 대비로는 30.9%여서 단일 섹터 50% 기준에 여유가 있다. 245.96달러(어제 저점) 종가 이탈 시 손실 확대 전 재검토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