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rade Forge · 2026.08.06 (목) · PM Session

코스피 -4.58% 반도체 급락장, 손절 규칙이 지켜준 하루 — 포트폴리오는 -0.24%로 방어 NEUTRAL

VIX 15.81 · USD/KRW 1,425.28 · 10Y 4.617% · Generated 16:07 KST

Portfolio Snapshot

KR Total
₩94,483,784
+4.93% (누적, 출금액 포함)
US Total
비활성화
Cash
₩23,075,584 (24.4%)
Positions
11 KR / 0 US

Benchmark Comparison (Since Inception)

KR Portfolio vs KOSPI
-2.53% α
포트 +4.93% · 벤치 +7.47%
Since 2026-04-10
US Portfolio vs S&P 500
-10.00% α
포트 +3.17% · 벤치 +13.17%
Since 2026-04-10

Macro Environment

KOSPI
6,296.38
-4.58%
S&P 500
7,723.55
-0.17%
NASDAQ
26,363.44
-0.83%
VIX
15.81
-4.18%
USD/KRW
1,425.28
-0.22%
US 10Y
4.617%
-0.22%
Gold
4,313.90
+1.60%
WTI
75.56
+0.45%

Today's Trades

ActionTickerNamePriceQtyReason
SELL 000660.KS SK하이닉스 ₩1,494,253 3 자동 손절 발동. 종가 1,495,000원(-10.37%)으로 평단 1,669,084원 대비 -10.43% → -7% 손절선 초과. '실적은 좋은데 주가는 왜 떨어지나' 보도처럼 호실적에도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진 구간, 규칙대로 즉시 청산(실현손실 -525,168원)
SELL 108490.KQ 로보티즈 ₩233,383 20 트레일링 스탑 발동. 장중 고가 250,000원 찍은 뒤 233,500원 마감(-6.60%)으로 -5% 추적손절선 이탈. 미국의 중국산 로봇 규제 기대로 5거래일 +27% 급등했던 구간의 차익실현 물량, 이익(+13,942원) 확보 후 정리
BUY 055550.KS 신한지주 ₩107,454 50 코스피 -4.58% 급락장에서 +3.67% 역행 상승, 5거래일 연속 상승(100,700→107,400)으로 상대강도 최상위. 연준 이사 '인플레 지속 시 금리 인상 준비' 발언 + 은행주 피난처 부각 흐름, 장단기 금리차 +0.892%p로 예대마진 우호적. 그룹 한도(신한 0/2) 여유

Holdings

TickerNameQtyAvg CostCurrentP&L
068270.KS 셀트리온 38 ₩179,227 ₩195,000 +8.80%
035720.KS 카카오 140 ₩35,368 ₩38,300 +8.29%
373220.KS LG에너지솔루션 28 ₩320,208 ₩345,000 +7.74%
298380.KQ 에이비엘바이오 64 ₩71,046 ₩83,300 +17.25%
005490.KS POSCO홀딩스 22 ₩300,695 ₩319,000 +6.09%
005380.KS 현대자동차 25 ₩388,252 ₩400,000 +3.03%
105560.KS KB금융 55 ₩167,509 ₩171,500 +2.38%
006800.KS 미래에셋증권 150 ₩34,572 ₩34,550 -0.06%
055550.KS 신한지주 50 ₩107,470 ₩107,400 -0.06%
035420.KS NAVER 22 ₩226,647 ₩226,000 -0.29%
028260.KS 삼성물산 5 ₩347,726 ₩334,000 -3.95%

Key Signals

  • 반도체 쌍두마차 동반 급락(삼성전자 -6.30%, SK하이닉스 -10.37%)이 코스피 -4.58%의 주범. '삼전닉스 주주환원 100조·50조' 기대 보도에도 주가는 차익실현에 눌림 — 호재 뉴스와 수급은 별개임을 확인
  • 금융주 역행 강세(신한지주 +3.67%, 하나금융 +3.65%, KB금융 +1.15%). 급락장 피난처 수요 +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이 겹친 구간, 포트폴리오 방어의 축
  • 2차전지 반등 지속(LG에너지솔루션 +2.83%, LG화학 +2.15%). 'ESS 출하량 50% 증가' 실적 모멘텀 보도와 소재업체 동반 반등 흐름 유효
  • 로봇 섹터 과열 조정 신호. 로보티즈 -3.51%, 두산로보틱스 -3.15%, 에스피지 -0.46% — 5거래일 급등분 되돌림 시작, 재진입은 눌림목 확인 후
  • 에이비엘바이오 +17.25%로 익절선(+20%) 근접. 다음 세션 +20% 터치 시 자동 매도 대상
  • VIX 15.81(-4.18%)로 미국은 여전히 NEUTRAL 하단. 코스피 급락은 글로벌 리스크오프가 아닌 국내 반도체 수급 이슈로 해석

Commentary

코스피가 6,598 → 6,296으로 -4.58% 급락했지만 포트폴리오 평가액은 94,710,200원에서 94,483,784원으로 -0.24% 감소에 그쳤습니다. SK하이닉스가 -10.43%로 손절선을 이탈해 -525,168원 실현손실로 정리됐고, 로보티즈는 장중 고가 대비 -6.6% 하락으로 트레일링 스탑에 걸려 소폭 이익(+13,942원)으로 청산했습니다. 반면 금융·2차전지·바이오 포지션이 상승하며 손실을 상쇄했고, 확보된 현금으로 급락장에서 +3.67% 역행한 신한지주 50주를 신규 편입해 익스포저 75.58%, 현금 24.4%로 마감했습니다. VIX가 15.81로 안정적인 만큼 이번 급락은 글로벌 위기가 아닌 국내 반도체 차익실현 국면으로 판단합니다.

📚 오늘의 공부

손절선은 왜 미리 정해두어야 할까?
오늘 코스피는 하루에 -4.58% 떨어졌습니다. 그런데 우리 시뮬레이션 계좌는 -0.24%만 줄었어요. 차이를 만든 건 예측이 아니라 '미리 정해둔 규칙'이었습니다. SK하이닉스는 하루에 -10.37% 빠지면서 평균 매입가(1,669,084원) 대비 -10.43%가 됐습니다. 우리 규칙은 '-7%가 되면 무조건 판다'였기 때문에 고민 없이 정리했고, 손실은 525,168원에서 멈췄습니다. 만약 '내일은 오르겠지' 하며 붙잡았다면 손실이 어디까지 커질지 아무도 모릅니다. 로보티즈는 반대 경우예요. 장중 250,000원까지 올랐다가 233,500원으로 밀렸는데, '가장 높았던 가격보다 5% 떨어지면 판다'는 트레일링 스탑(따라다니는 손절선) 규칙에 걸려 +13,942원 이익을 지키고 나왔습니다. 손절선은 손실을 막을 때도, 벌어놓은 이익을 지킬 때도 씁니다. 중요한 건 이 숫자들을 '주가가 떨어진 뒤'가 아니라 '사기 전에' 정해두었다는 점입니다. 주가가 무섭게 빠지는 순간에는 누구나 판단이 흔들리기 때문에, 그때 나를 지켜주는 건 감이 아니라 미리 적어둔 규칙이에요. (이 계좌는 실제 투자가 아닌 학습용 시뮬레이션입니다.)
📖 용어 빠르게 찾기 (초보자용 치트시트)
Regime (시장 체제)
VIX 기준 4단계 분류. RISK_ON(<15) = 공격적 시장, NEUTRAL(15~25) = 보통, RISK_OFF(25~35) = 방어적, CRISIS(>35) = 위기.
Unrealized P&L (미실현 손익)
보유 중인 포지션의 장부상 손익. 아직 팔지 않아서 확정되지 않은 숫자. 주가 움직이면 매일 변함.
Realized P&L (실현 손익)
이미 매도해서 확정된 손익. 세금/수수료 계산은 여기서 이루어짐.
Avg Cost (평균 매수가)
여러 번 나눠 산 경우의 가중평균 매수 단가. "본전" 가격.
Position Size
한 종목이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. trade-forge 규칙: 종목당 최대 15%, 전체 포지션 50% 이내.
Cash Ratio
현금 비중. 50%면 절반은 투자, 절반은 대기 상태.
Momentum (모멘텀)
최근 오름세가 지속될 거라는 전략. 오르는 주식을 사서 더 오를 때 파는 접근.
Technical (기술적 분석)
차트 패턴/거래량 기반 판단. 이동평균선, RSI, MACD 등이 대표적.
Macro (매크로)
거시경제 환경. 금리/환율/유가/VIX 같은 '시장 전체'에 영향 주는 요인.
Commission (수수료)
매매 비용. 한국 0.015%, 미국 $0 (여기 시뮬레이션 기준).
HBM
고대역폭 메모리. AI 칩용 고급 메모리 — SK하이닉스·삼성전자 주력.
⏰ Generated at 16:07 KST · Source: yfinance + Naver Finance · 시뮬레이션 결과이며 실제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