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rade Forge · 2026.08.07 (금) · PM Session

반도체 이틀째 급락에 코스피 -0.60%, 순환매는 2차전지·소재로 — 익절 1건·손절 1건 자동 청산 NEUTRAL

VIX 15.15 · USD/KRW 1,415.5 · 10Y 4.67% · Generated 16:06 KST

Portfolio Snapshot

KR Total
₩95,568,296
+1.76% (주간)
US Total
비활성
Cash
₩20,172,896 (21.1%)
Positions
11 KR / 0 US

Benchmark Comparison (Since Inception)

KR Portfolio vs KOSPI
-0.81% α
포트 +6.02% · 벤치 +6.83%
Since 2026-04-10
US Portfolio vs S&P 500
-9.80% α
포트 +3.17% · 벤치 +12.97%
Since 2026-04-10

Macro Environment

KOSPI
6,258.77
-0.60%
S&P 500
7,709.96
-0.18%
NASDAQ
26,348.35
-0.06%
Dow Jones
53,885.10
-0.85%
VIX
15.15
-4.17%
USD/KRW
1,415.5
-0.40%
US 10Y
4.67%
+1.15%
WTI
78.03
+0.96%
Gold
4,349.30
+2.53%

Today's Trades

ActionTickerNamePriceQtyReason
SELL 298380.KQ 에이비엘바이오 ₩86,557 64 자동 익절 규정(+20%) 도달 — 평가수익 +21.89%. 8/3 편입 후 4거래일 만에 71,000원→86,600원 급등, 실현손익 +991,844원
SELL 035420.KS NAVER ₩209,895 22 자동 손절 규정(-7%) 도달 — 평가손실 -7.34%. 2분기 실적에서 카카오 대비 AI 수익화 부진 평가로 -7.08% 급락, 실현손익 -369,242원
BUY 006400.KS 삼성SDI ₩459,230 14 5거래일 연속 상승(389,500→459,000, +17.8%) + 당일 +7.49%. 2차전지 순환매 확산 보도, 거래량 전일 2배 급증
BUY 051910.KS LG화학 ₩276,138 24 +5.75%로 5일 신고가 돌파. 배터리·소재업체 실적 동반 반등 보도, 반도체 이탈 자금의 소재 섹터 유입

Holdings

TickerNameQtyAvg CostCurrentP&L
035720.KS 카카오 140 ₩35,368 ₩39,900 +12.81%
373220.KS LG에너지솔루션 28 ₩320,208 ₩360,000 +12.43%
068270.KS 셀트리온 38 ₩179,227 ₩199,300 +11.20%
005490.KS POSCO홀딩스 22 ₩300,695 ₩331,000 +10.08%
105560.KS KB금융 55 ₩167,509 ₩175,800 +4.95%
055550.KS 신한지주 50 ₩107,470 ₩110,000 +2.35%
005380.KS 현대자동차 25 ₩388,252 ₩395,500 +1.87%
006400.KS 삼성SDI 14 ₩459,298 ₩459,000 -0.06%
051910.KS LG화학 24 ₩276,179 ₩276,000 -0.06%
006800.KS 미래에셋증권 150 ₩34,572 ₩33,900 -1.95%
028260.KS 삼성물산 5 ₩347,726 ₩336,500 -3.23%

Key Signals

  • SK하이닉스 이틀 연속 급락(-10% → -4.88%). '반도체 실망감' 보도 속에 메모리 대형주 조정 국면 — 반도체 무포지션 유지 중이며 추격 매수 자제
  • 2차전지·소재 순환매 뚜렷: 삼성SDI +7.49%, LG화학 +5.75%, LG에너지솔루션 +4.35%, 에코프로비엠 +4.39%. 배터리 실적 반등 보도가 섹터 전반을 지지
  • 은행주 동반 강세(KB금융 +2.51%, 신한지주 +2.42%, 하나금융 +1.93%). 미 10년물 4.67%로 상승, 금리 상단 유지 시 순이자마진 방어 기대
  • 현대자동차 peak 대비 -4.70%, 미래에셋증권 -4.64%로 트레일링 스탑(-5%) 발동 직전. 다음 세션 최우선 점검 대상
  • 원/달러 1,415.5원(-0.40%) 원화 강세 전환 + 금 +2.53% 동반 상승. 안전자산 선호와 위험자산 순환매가 공존하는 혼조 국면
  • 그룹 편중 한도 도달: 삼성 2종(삼성물산·삼성SDI), LG 2종(LG에너지솔루션·LG화학). 추가 편입 불가

Commentary

VIX 15.15로 NEUTRAL 체제가 유지된 가운데 코스피는 6,258.77(-0.60%)로 밀렸습니다. 하락의 주범은 SK하이닉스(-4.88%)로 전일 -10%에 이어 이틀 연속 급락하며 지수를 눌렀지만, 빠져나온 자금은 2차전지·소재로 이동해 삼성SDI(+7.49%)·LG화학(+5.75%)·LG에너지솔루션(+4.35%)이 동반 급등하는 전형적 순환매 장세가 펼쳐졌습니다. 포트폴리오에서는 규정에 따라 에이비엘바이오가 +21.89%로 익절, NAVER가 -7.34%로 손절되며 자동 청산됐고 실현손익은 +622,602원입니다. 확보한 현금으로 순환매 선두 종목인 삼성SDI와 LG화학을 신규 편입해 총자산 9,556만원, 투자비중 78.89%, 현금 21.11%로 마감했습니다.

📚 오늘의 공부

손절과 익절 — 규칙이 감정을 이긴다
오늘 우리 포트폴리오에서는 서로 정반대의 매도가 같은 날 일어났습니다. 에이비엘바이오는 +21.89%가 되어 '익절'(이익을 확정하는 매도) 규정에 걸렸고, NAVER는 -7.34%가 되어 '손절'(손실을 끊는 매도) 규정에 걸렸습니다. 사람 마음은 정확히 반대로 움직입니다. 오르는 종목은 '더 갈 것 같아' 붙잡고 싶고, 떨어지는 종목은 '곧 돌아올 거야' 하며 버티고 싶어집니다. 그래서 이익은 작게 끊고 손실은 크게 키우는 실수가 반복됩니다. 이걸 막는 방법이 미리 숫자를 정해두는 것입니다. 우리는 사기 전부터 '+20%면 판다, -7%면 판다'를 정해뒀습니다. 오늘 두 종목 모두 그 선에 닿았고, 뉴스가 좋든 나쁘든 상관없이 규칙대로 팔았습니다. 판단이 아니라 계산이었죠. 결과를 보면 익절 +991,844원, 손절 -369,242원으로 합계 +622,602원이 남았습니다. 손절 폭(-7%)을 익절 폭(+20%)보다 좁게 잡아두면, 맞히는 횟수가 절반이어도 전체는 플러스가 될 수 있습니다. 왜 이게 중요할까요? 투자에서 가장 큰 손실은 '한 종목을 끝까지 못 놓아서' 생깁니다. 미리 정한 선 하나가 그 최악을 막아줍니다. 참고로 이 포트폴리오는 실제 돈이 아닌 시뮬레이션이며,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.
📖 용어 빠르게 찾기 (초보자용 치트시트)
Regime (시장 체제)
VIX 기준 4단계 분류. RISK_ON(<15) = 공격적 시장, NEUTRAL(15~25) = 보통, RISK_OFF(25~35) = 방어적, CRISIS(>35) = 위기.
Unrealized P&L (미실현 손익)
보유 중인 포지션의 장부상 손익. 아직 팔지 않아서 확정되지 않은 숫자. 주가 움직이면 매일 변함.
Realized P&L (실현 손익)
이미 매도해서 확정된 손익. 세금/수수료 계산은 여기서 이루어짐.
Avg Cost (평균 매수가)
여러 번 나눠 산 경우의 가중평균 매수 단가. "본전" 가격.
Position Size
한 종목이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. trade-forge 규칙: 종목당 최대 15%, 전체 포지션 50% 이내.
Cash Ratio
현금 비중. 50%면 절반은 투자, 절반은 대기 상태.
Momentum (모멘텀)
최근 오름세가 지속될 거라는 전략. 오르는 주식을 사서 더 오를 때 파는 접근.
Technical (기술적 분석)
차트 패턴/거래량 기반 판단. 이동평균선, RSI, MACD 등이 대표적.
Macro (매크로)
거시경제 환경. 금리/환율/유가/VIX 같은 '시장 전체'에 영향 주는 요인.
Commission (수수료)
매매 비용. 한국 0.015%, 미국 $0 (여기 시뮬레이션 기준).
HBM
고대역폭 메모리. AI 칩용 고급 메모리 — SK하이닉스·삼성전자 주력.
⏰ Generated at 16:06 KST · Source: yfinance + Naver Finance · 시뮬레이션 결과이며 실제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입니다.